교회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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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STORY 01

    신월동성결교회의 시작과
    제1성전시대

    신월동성결교회는 한국의 정통보수교단인 예수교대한성결교회에 속한 교회로서, 1972년 5월 28일 지금의 원로목사님이신 고용복 전도사님께서 철거민 촌이었던 이곳 신월3동에 10평짜리 천막을 치고 예배를 드림으로 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천막교회가 세워진 지 2주 만에 목사님의 형제분인 고석봉, 고수복 성도님들의 도움으로 제 1성전의 합판 목조건물이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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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STORY 02

    제2성전시대

    그로부터 2년이 지나면서 가난하지만 순박한 신월동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드리겠다고 서원하자 하나님께서는 “원장희 집사님”이라는 낯선 분을 보내시어 대지 108평을 얻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당시 정종업 집사님, 최순이 집사님, 박형철 집사님의 가정들이 가옥을 정리하여 바치고, 온 성도들의 헌신으로 1974년에 지하 35평, 지상 64평, 별관8평의 건물을 기적같이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신월동교회의 제2성전시대였습니다. 가난에 힘겨운 어려운 삶이었지만 성도들은 은혜 안에서 기쁨으로 교회를 섬겼고, 교회는 점차 부흥이 되어 성도들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므로 교회건물에 수용 할 수 없게 되자 이 문제를 놓고 당시 고용복 담임목사님은 40일 금식기도에 들어가셨고 온 성도들은 눈물로 하나님께 아뢰기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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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STORY 03

    제3성전시대

    새 성전을 달라고 부르짖는 성도들의 기도에 하나님은 또다시 원장희 집사님을 감동시켜 주셨고, 그 분은 새 성전을 위해 대지 441평을 헌납해 주셨으며, 하나님의 응답에 힘을 얻게 된 성도들은 우선 1층만 짓자고 성전건축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은 기적을 주셨고 당시 송원식 장로님, 최금규 장로님, 김오장 집사님, 김형배 집사님들,가정에서 가옥을 정리하여 바치고, 온 교우들은 아껴오던 패물과 파출부 생활과 고물장사로 얻은 헌금을 드렸으며 마침내 1985년, 860평의 성전현 본당건물을 완공하여 제3성전시대를 열게 하셨습니다.

    완공 될 당시 이 지역에서는 제일 큰 규모를 자랑했었던 성전이었지만 22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보수해야할 곳이 많이 생겼고 거동이 불편한 성도들을 위한 승강기 설치의 필요성이 생겨 2008년 5월 온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 속에서 본당성전 리모델링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들은 힘을 다해 이 일에 동참하였고, 이러한 헌신을 통해 5개월 만에 성전수리가 완료 되었을 분 아니라, 다음세대들을 위한 500여 평의 비전센터를 구입, 수리하여 2008년 10월 19일 본당성전수리와 교육관헌당 감사예배를 함께 드렸습니다.

    HISTORY 04

    부흥을 넘어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

    교회는 부흥이 목적이 아닌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교회를 신월동 지역에 세우도록 하신목적이 있을 것입니다. 지역사회에 필요한 것을 공급함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하나님의 사명도 감당해야 합니다.
    이 날을 위하여 지난 2019년 하나님은 오래되어 낡은 비전센터를 철거하고, 재 건축 하도록 하셨습니다.
    대지 227평위에 약1,000평의 신나다 비전센터를 건축하고 그 안에서 다음세대가 마음껏 신앙 교육받고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교육관을 마련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의 소통할 수 있는 카페를 오픈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신나다 비전센터를 통하여 지역사회의 필요를 채워주고 그 안에서 훌륭한 하나님의 일꾼들이 많이 배출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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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STORY 05

    다음세대를
    책임지는 교회

    지역사회 뿐 아니라, 세계 속의 장자교회가 되기 위하여 국내외에 40여 교회를 개척 지원하였고, 17개의 기관들을 후원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7개의 교회와, 해외에는 7개국에 10명의 선교사들을 후원하며 세계선교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동안 숫적성장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필요를 채워주며 선한영향을 끼치는 성숙한 교회가 되기 위하여 우리의 이웃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첫째는 어르신복지 사업으로, 지역사회의 홀몸어르신들에게 반찬을 나누어 드리기도 하며, 정기적으로 찾아가 이·미용봉사를 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을 위한 늘푸른 실버대학과 서서울어르신복지센터를 운영함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장과 여가활용의 장을 마련해 드리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는 서서울 데이케어센터도 함께 운영하며 행복한 노년의 시간을 이루어 가는데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둘째는 우리의 다음세대의 복지사업을 위해, 2009년 5월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사무엘지역아동센터를 개관하고, 중,고등학생을 위하여는 2016년 다니엘 청소년 지역 아동센터를 개관하여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교회안에서는 영성과 실력을 겸비한 일꾼들을 배출하기 위하여 매학기별로 중, 고, 대학, 대학원생 중, 30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4년에는 토요비전스쿨(과목: 각종 악기 레슨 및 주요 학과목)을 개교하여 주말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의 확장을 통하여 앞으로 다음세대를 신앙과 실력을 겸비한 지도자로 세워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로써 다음세대를 책임지는 교회” 라는 비전을 통하여 앞으로도 계속하여 자녀 세대들을 책임지고 신앙으로 양육하며, 이 시대 가정들이 가지고 있는 아픔과 상처들을 말씀과 기도로 치유하며 이 지역사회뿐 아니라 세계선교를 위하여 귀하게 쓰임 받는 장자신앙, 장자교회로 우리는 성장해 갈 것입니다.